CYBEX Platinum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Butterfly

Fashion Collection

어두운 숲과 변화무쌍한 동식물 톤의 조합으로 랄프 로렌 스타일은 허밍웨이의 지혜를 충족시켰습니다. 새로운 프리암 패션 컬렉션을 통해, 정반대의 스타일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밝은 색의 나비들은 위장된 풍경 속에서 자유로이 날아다니며 유모차의 지배적인 패턴에 선명하게 대비되었습니다.

비디오 재생
video
video
video
video
video
Urban

Street

Poetry
Text by ulf lippitz

S 클래스는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소셜 클래스입니다. 이 S 클래스의 사람들에게는 사회적 배경이나 재산 또는 학력이 그들의 삶에서 전부가 아닙니다. 그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자신만의 취향이나 스타일에 맞춰 살아가는 것입니다. 철학은 스스로의 깨달음이며, 예술, 건축, 문학과 같은 다양한 문화를 통해 개발되고 발달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 클래스의 사람들은 존케네디 처럼 입고, 허밍웨이처럼 말하고, 랄프로렌처럼 일하고, 개츠비처럼 파티하며 살자는 그들만의 코드대로 살고 있습니다. 이 도시의 남녀는 언더그라운드 클럽에서 연주하는 인디밴드를 감사히 여기고, 여러 사람들의 손에 거쳐 만들어진 오래된 책을 읽으며 문화 유산에 대한 깊은 존경을 가지고 있으며, 문화유산이 박물관에서만이 아닌 동네 슈퍼 뒤쪽의 벽에서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ext by ulf lippitz

스타일에 민감한 S클래스의 사람들은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그들에게 세상이란 인스타그램처럼 하나의 클릭만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며, 발라드 노래를 찾기 위해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노래를 찾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디자인 블로그는 도쿄와 헬싱키의 최신 혁신에 대한 식견을 주고, 그들만을 위한 독특한 장소 마련에 대한 아이디어를 줍니다. 클릭 하나로 뭐든 다 되는 사이버 시대로 인해, 새로운 S 클래스의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트렌드를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인터넷만을 통해 노래로 가득 찬 도시의 스트릿 카페, 패션쇼장의 무대와 같은 도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마을을 경험하기엔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문화의식은 서로 공유되고 습득되어 전달되는 개인 및 집단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주요 도시는 이러한 현재의 변화를 주도하는 도시들입니다.

TO
KYO

베를린의 SO 36 지역과도 같은 도쿄의 우편번호는 150-0034입니다. 이 지역은 다이칸야마라고 불리며, 일본 스타일과 디자인의 중심부입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경주용 자전거는 도로 위와 작은 워크숍과 스튜디오 안을 돌아다니고, 젊은 재단사들은 맞춤옷 제작을 합니다. 로컬 바에선, 손님들이 일본 빈티지 매거진을 가볍게 넘겨 보며, 패션 매장에서는 새롭게 떠오르는 예술가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갤러리의 역할까지 합니다. 다이칸야마에선 제과점, 레코드 스토어, 파티하는 사람들이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라는 영화의 클럽 씬 또한 다이칸야마에서 촬영되었습니다.

PA
RIS

오랜 시간 동안, 마레는 숨겨진 도시였습니다. 이 도시의 3구를 돌아다닐 때엔, 작은 광장들이 타운으로 탈바꿈하여 미로 같은 거리와 좁은 길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젊은 디자이너들과 »세련된 가족« 이라 불리는 유대인 가족들은 지나가는 행인들을 유혹하는 칵테일 바나 독특한 가구상점들이 자리하고 있는 비뚤어진 빌딩 아래에 거주하기도 합니다. 북쪽 지역은 생마르탱 운하에 있는 많은 바와 레스토랑들과 함께 열 번째 구로 병합되었습니다. 여름엔 세련되게 차려 입은 사람들이 라운지에서 치즈를 먹으며 프랑스 와인을 마시며 그들의 최근 촬영 프로젝트를 논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NEW
YORK

코미디 시리즈인 “걸스”에선 지역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à la Lena Dunham이 윌리엄스 버그와 부쉬윅을 빨간색으로 페인트칠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배드포드 에비뉴는 여전히 트렌디한 스테이크 하우스, 독일식 맥주 정원, 아늑한 카페로 가득합니다. 그래서인지, 드라마 장면이 부르클린의 중심부로 이동했지만, 베를린 클럽 앞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맨하탄은 물론 죽은 도시와 같습니다.

BER
LIN

베를린 미테와 프렌츠라우어 베르크에선, 이탈리아, 미국, 호주, 이스라엘의 트렌드 선두주자들이 프리지아 제도, 슈바벤, 작센 지방에서 온 독일인들과 새로운 혁신적 아이디어와 포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납니다. 그들은 전세계의 공통어인 영어로 소통하며, 진정한 멀티 문화 생활을 위해 반짝이는 창의력을 동원합니다. 이러한 아이디어의 만남은 채식주의자의 음식 블로그부터 독일 빈티지 디자인으로 된 아방가르드의 스트리스 샵으로까지 뻗어나갔습니다. 그래서 오라니엔스트랩, 란트베어 운하, 존넨알레 거리로 이루어진 삼각지대에 지금은 카페와 슈퍼마켓이 더 많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원래 노동자 중심의 거주지였던 지역이 주민들을 위한 디자인으로, 스타일 있는 광장으로 변하였습니다.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Platinum Butterfly Collection
CYBEX Bohemian Elegance
CYBEX Bohemian Elegance
CYBEX Bohemian Elegance
CYBEX Bohemian Elegance
Bohemian

Elegance

Urban mobility newly designed

Express
yourself

See and be seen: walking, strolling, and posing. These days, the stroller is no longer a commodity for transporting infants from A to B. On the contrary, it’s an expression of a new appreciation of style. It’s the status symbol of intercultural Bohemians, who prefer to spend their time in cool city quarters than with complicated stroller instructions that don’t make sense. In an age where everything happens so quickly and is expected to function simply and smoothly, the new MIOS emerges as the most elegant link between urbanity and mobility. These are the stories of Bohemians who live their lives as they want, even with children, ever true to the motto: »Express yourself!«

Dancing
in the street

»All we need is music. Dancing in the street!« Loud, colorful, vivacious – spending the afternoon browsing for fashion relics at the vintage store, then meeting friends for a drink in the evening. They are young. They are lively. They’re relishing the moment. With David Bowie in their ears and the right beat in their feet, they dance in the streets. Nothing can stop them. With or without a child. Ever true to the motto: »The Time is Now!«

The easy way
of life

Artist Erwin Wurm once said, »Humour is a weapon.« Not taking yourself more seriously than necessary. Living life without a care and taking things lightly. The Bohemian savoir-vivre embraces cherished walks in the heart of the most popular cities, passing the most impressive sights on the way to exhibitions featuring the trendiest artists. Following the trail of modern art, the MIOS adapts perfectly to its surroundings. Be it narrow lanes or shiny gallery floors, the urban hero takes each obstacle in its stride – as do its owners.

Forever
now

In the words of designer Karl Lagerfeld: »There’s no escaping fashion. Even when fashion goes out of fashion, it’s already fashion again.« The timelessness of style is wholly inherent in the MIOS. An enduring elegance that leaves short-lived trends far behind. Style is a question of attitude and how we choose to lead our lives. Bohemian elegance emerges from the implicitness of this luxurious way of life. Be it music, art or fashion, all the elements of an expressive lifestyle fuse to form a perfect overall image. It’s the celebration of the moment, an avant-garde harmony between different life worlds.

video
CYBEX

Newsletter

Stay in touch with the Cybex Family